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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소방서,“신속한 심폐소생술로 60대 환자 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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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근아 기자 | 기사입력 2012/09/13 [14:10]

광명소방서,“신속한 심폐소생술로 60대 환자 살려”

선근아 기자 | 입력 : 2012/09/13 [14:10]

광명소방서 구급대원과 신고자의 신속한 응급처치로 60대 남자가 새 삶을 찾았다. 

지난 12일 저녁 23시 38분경 광명돔경륜장 후문 쪽에서 갑자기 쓰러져 호흡이 힘들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광명소방서 소방교 김혜지, 소방교 장란효는 출동 중 신고자와 전화통화를 하며 심정지 환자라고 판단, 신고자를 안심시키며 차분히 심폐소생술을 지도했다. 

신고자는 환자(65세 남자)와 같은 자전거 동우회원으로 자전거를 타고 가던 중 갑자기 쓰러져, 먼저 119에 신고하고 구급대원의 지시대로 침착히 구급대가 도착할 때까지 심폐소생술을 실시했다. 

현장에 도착한 구급대원은 환자의 맥박과 호흡이 없음을 확인, 심폐소생술 및 제세동을 이용한 전기충격을 실시했고 잠시 후 환자의 호흡과 맥박은 기적처럼 소생했다.
 
구급대원들의 전문응급처치와 고농도의 산소를 투여 받으며 환자는 신속히 병원으로 옮겨졌다. 

김혜지 대원은 “초기에 신속한 심폐소생술로 인해 환자의 예후가 좋았다” 고 말하고 “구급대원의 지시에 따라 침착하게 심폐소생술을 실시한 지인들이 환자를 살린 것” 이라며 신고자에게 공을 돌렸다. 


선근아 기자 sun@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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