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를 아우르고 있는 안양천‧목감천변은 하루 레저‧웰빙인구가 적게는 수백명에서 많게는 수천명에 이를 정도로 최근운동의 명소로서 급부상하고 있는 지역이다. 그러나 그동안 이용객 부상에 따른 최소한의 기초 응급의약품 마저 전무한 상태에서 신속한 응급처치가 이루어지지 않아 상황을 악화시켜 왔다. 따라서 이번 안양천․목감천변 응급처치함 설치는 시민의 크고 작은 부상 치료는 물론, 구급대가 현장에 도착하기 전까지의 시간을 벌어 줌으로서 상황악화 방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광명시와 광명소방서는 시민 안전을 위협하는 사각지대를 찾아 근원적으로 해결함으로서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편안한 휴식처가 될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소회를 밝혔다. 선근아 기자 sun@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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