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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소방서, 화재없는 안전마을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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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근아 기자 | 기사입력 2012/11/16 [10:08]

양주소방서, 화재없는 안전마을 지정

선근아 기자 | 입력 : 2012/11/16 [10:08]

양주소방서(서장 우근제)는 광사동 소재 원학동 마을을 ‘화재없는 안전마을’로 지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원학동 마을은 양주소방서와 약 13km 떨어진 원거리에 위치해 화재발생시 신속한 대응이 곤란하고, 주민 대부분이 고령층으로 화재 자력 대응이 어려운 실정이라 화재에 취약한 농촌마을의 주택화재 피해를 최소화 하고자 선정하게 됐다.

이날 행사에는 동장, 농협조합장, 의용소방대 및 마을 주민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장과 부녀회장을 명예소방관으로 위촉했다. 

마을내에 화재없는 안전마을 현판 부착과 기초소방시설 보급을 위해 원학동 마을 140여명이 거주하는 36가구 전체에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설치하고, 실제 소화기를 활용한 화재진압 시범교육도 실시했다.

 
선근아 기자 sun@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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