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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소방서, 발빠른 폭설 대응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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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근아 기자 | 기사입력 2012/12/06 [10:53]

양주소방서, 발빠른 폭설 대응 총력

선근아 기자 | 입력 : 2012/12/06 [10:53]

양주소방서(서장 우근제)는 양주시에 지난 5일 오후 12시 10분경 대설주의보가 발효되면서 많은 눈이 내리자 전 직원이 비상태세에 들어가며 발빠르게 폭설 대응에 나섰다.

제설삽날을 소방차량에 장착해 주요 도로 제설 작업 및 염화칼슘 등을 배포하는 등 제설 작업에 총력을 기울였다.

한편, 우근제 서장은 제설작업 현장을 확인하며 미흡한 부분을 보완하도록 지시하고, 직접 제설작업에 나서기도 했다.

우 서장은 "폭설에 따른 재난발생에 대한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제설작업을 통한 신속한 소방통로 확보, 소화전 및 비상소화장치 점검 등 적극적 지원을 통해 총력을 기울여 소방안전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선근아 기자 sun@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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