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소방서(서장 우근제)는 양주시에 지난 5일 오후 12시 10분경 대설주의보가 발효되면서 많은 눈이 내리자 전 직원이 비상태세에 들어가며 발빠르게 폭설 대응에 나섰다. 제설삽날을 소방차량에 장착해 주요 도로 제설 작업 및 염화칼슘 등을 배포하는 등 제설 작업에 총력을 기울였다. 한편, 우근제 서장은 제설작업 현장을 확인하며 미흡한 부분을 보완하도록 지시하고, 직접 제설작업에 나서기도 했다. 우 서장은 "폭설에 따른 재난발생에 대한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제설작업을 통한 신속한 소방통로 확보, 소화전 및 비상소화장치 점검 등 적극적 지원을 통해 총력을 기울여 소방안전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선근아 기자 sun@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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