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소방서(서장 박달호)는 7일 동여수노인복지관과 사회복지시설 안전환경 조성 및 봉사활동 추진을 위한 자매결연을 맺었다.
여수소방서에서는 재난 발생 시 다수 인명피해 우려대상인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안전환경을 조성하고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한마음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자 이번 자매결연을 계획했다.
이에 여수소방서는 매월 첫주 목요일을 “자원봉사의 날”로 지정하여 경노식당 점심식사 도우미활동 및 복지관 내외 청소, 어르신 혈압‧당뇨 등 건강체크, 소방시설 수리봉사, 화재 발생시 대피요령 및 소방안전교육 등 자원봉사활동에 적극 동참할 방침이다.
여수소방서(서장 박달호)는 “동여수노인복지관과 자매결연을 통해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안전환경을 조성하고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어르신들게 봉사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봉사활동 등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시민들의 안전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안전환경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