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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소방서, ‘스트레스를 웃음으로 치료 강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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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진철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3/03/06 [16:39]

여수소방서, ‘스트레스를 웃음으로 치료 강의’ 실시

양진철 객원기자 | 입력 : 2013/03/06 [16:39]

여수소방서(서장 박달호)는 3층 대회의실에서 한국웃음교육원 장동원 원장을 초빙해 소방대원들을 위한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교육을 위해 '웃음으로 치료를'이란 주제로 강의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소방대원들이 현장활동에서 외상 후 스트레스로 인한 심적 부담을 줄이고 자살 및 우울증을 예방해 소방대원들의 직무수행의 효율성을 높여 질 높은 소방서비스를 시민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여수소방서 직원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련됐다.

외상 후 스트레스(PTSD)는 생명을 위협할 정도의 상황 또는 사건을 겪거나 충격적인 장면을 목격 후 나타나는 정신적 불안 장애로 내‧외상 경험빈도가 높은 소방공무원에게 주로 나타나는 증상이다.

여수소방서 관계자에 따르면 웃음치료가 업무 스트레스를 줄여 공포, 불안, 긴장감 등 일상적인 걱정거리를 없애주고 엔도르핀을 활성화해 신체 리듬을 안정시켜 주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진철 객원기자 wail119@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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