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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소방서, 도서지역 어린이 119 안전캠프 성황리에 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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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진철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3/05/30 [15:46]

여수소방서, 도서지역 어린이 119 안전캠프 성황리에 수료

양진철 객원기자 | 입력 : 2013/05/30 [15:46]

여수소방서(서장 박달호)는 5월 26일부터 5월 30일까지(5일간) 여수 거문초등학교 학생 13명과 함께 소방방재청․한국화재보험협회에서 주최하는 수도권 문화체험 및 안전교육 체험 “도서지역 어린이 119 안전캠프”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캠프는 지리적 여건상 안전교육 인프라가 부족한 도서지역 학생을 대상으로 수도권 문화체험 및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짧은 기간이나마 학업에서 벗어나 수도권 문화를 이해하고 생활속의 안전을 실천하기 위하여 실시됐으며 전남 여수 거문초등학교 학생 13명과, 인천 백령초등학교 20명이 참가하여 수도권 문화체험 및 안전체험을 실시하고 영어마을을 체험했다. 

세부일정으로는 부천 아인스월드 방문, 국립과천과학관, 롯데월드 방문 및 화재보험협회에서 안전체험, 서울종합방재센터 견학, 암사동 선사유적지 체험, 서울영어마을 풍납캠프 영어마을 체험 등의 문화체험 및 안전체험을 실시했으며 30일 전 학생이 영어마을 수료증 및 안전캠프 수료증을 전달 받았다.

여수 거문초등학교 김유정 학생(6학년)은 “롯데월드와 국립과천과학관이 제일 재미있었고 특히 과학관에서 소리에 대한 과학적 내용이 좋았다”며 마지막 날 친구들과 헤어지는 것을 많이 아쉬워했다. 

여수 거문초등학교 조영기 선생님은 “이번 교육이 다양한 체험위주로 이루어져있어 학생들에게 좋은 경험이 됐으며 영어마을에서 쿠킹체험 등을 통해 영어와 친숙해 질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다”며 이번 안전캠프 관계자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양진철 객원기자 wail119@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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