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송도소방서(서장 이홍주)는 지난 21일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송도점이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19원의 기적’ 기부금으로 500만원을 지정 기탁했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사측은 지역 기업으로서 ‘119원의 기적’ 캠페인 등 사회 공헌에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민ㆍ관 협력 기반을 강화하겠다는 뜻과 함께 기부금을 전달했다.
‘119원의 기적’은 하루 119원, 월 3570원씩 정기 또는 일시 기부를 통해 소방서가 발굴한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기업과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전달식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의실(남동구 구월동 소재)에서 열렸다. 인천소방본부와 송도소방서,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송도점,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계자 등 총 13명이 참석했다.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송도점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상생경영을 실천할 것”이라며 “이번 기부가 재난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재기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홍주 서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송도점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119원의 기적’을 비롯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안전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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