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미추홀소방서, 소화기로 빌라 화재 초기 진화

광고
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5/11/10 [11:00]

미추홀소방서, 소화기로 빌라 화재 초기 진화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5/11/10 [11:00]

 

[FPN 정재우 기자] = 미추홀소방서(서장 조주용)는 지난 9일 오후 9시께 인천시 미추홀구 주안동의 한 빌라에서 발생한 화재를 신고자가 소화기를 사용해 초기 진화했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화재는 빌라 내부에서 연기가 발생하면서 신고자가 즉시 119에 신고한 뒤 비치된 소화기로 불길을 진압해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

 

 

 

출동대가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불은 대부분 꺼진 상태였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성훈 예방안전과장은 “초기에 침착하게 소화기를 사용한 신고자의 신속한 대응이 큰 피해를 막았다”며 “가정이나 건물 내 소화기를 눈에 잘 띄는 곳에 비치하고 사용법을 숙지하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광고
[연속 기획]
[연속 기획- 화마를 물리치는 건축자재 ⑧] 내화채움구조 넘어 종합 방화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 꿈꾸는 아그니코리아(주)
1/5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