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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중부소방서, 공직자 승용차 5부제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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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6/03/30 [10:02]

대구중부소방서, 공직자 승용차 5부제 시행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6/03/30 [10:02]

 

[FPN 정재우 기자] = 대구중부소방서(서장 김기태)는 지난 25일부터 전 직원을 대상으로 ‘공직자 승용차 5부제’를 적극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제도는 에너지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탄소 중립을 실천하기 위해 도입됐다.

 

소방공무원들은 차량 번호 끝자리에 지정된 요일 자가용 이용이 제한된다. 다만 긴급출동차량이나 장애인 차량, 친환경 자동차(전기ㆍ수소차)등은 업무 공백과 사회적 약자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예외로 운행할 수 있다.

 

김기태 서장은 “공직자가 먼저 솔선수범해 에너지 절약에 앞장서는 모습이 시민들에게 긍정적인 변화의 신호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에너지 위기 극복과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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