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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소방서, 올해 화재피해 크게 줄어

화재건수 10%, 피해액은 62%, 인명피해 30%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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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철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09/12/11 [16:24]

김천소방서, 올해 화재피해 크게 줄어

화재건수 10%, 피해액은 62%, 인명피해 30% 감소

민병철 객원기자 | 입력 : 2009/12/11 [16:24]
▶ 마지막 남은 불씨까지 확실히 진화화는 소방대원들     © 민병철 객원기자 ◀

 
김천소방서(서장 안태현) 관할 구역내 화재 발생건수 및 재산·인명 피해가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천소방서는 올 들어 12월11일 현재 화재발생건수는 138건이며, 인명피해는 사망 4명 등 총 10명, 재산피해는 10억 4945만 9천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화재발생 154건, 인명피해는 사망 2명 등 총 21명, 재산피해는 27억 2758만원에 비해 화재 발생은 16건(10% 감소) 줄었으며, 재산피해 16억 7812만 1천원(62%감소), 인명피해 7명이(30% 감소) 줄어들었다.

올해 화재발생 장소는 주택 등 주거지가 45건(33%), 야외 25(18%)건, 차량화재 21(15%)건, 산업시설 18(13%)건 등으로 나타났으며, 발화요인별로는 부주의 49건(36%), 전기 33건(24%), 기계12건(9%) 등으로 나타났다.
 
소방서 관계자는 “화재예방, 홍보활동에 노력을 기울여 이같이 화재피해를 크게 줄일 수 있었다"며 ”통계와 같이 부주의 및 전기로 인한 사고가 60%에 달하므로, 시민들이 평소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면 충분히 더 많은 화재피해를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
 
민병철 객원기자 minbc72@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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