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김천소방서, 야간 도로에 멧돼지 2마리 출현

도로 위 야생동물은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수도

광고
민병철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09/11/19 [10:20]

김천소방서, 야간 도로에 멧돼지 2마리 출현

도로 위 야생동물은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수도

민병철 객원기자 | 입력 : 2009/11/19 [10:20]
▶ 도로위 멧돼지를 포획하고있다.     © 민병철 객원기자  ◀
 
지난 18일 21시 11분경 김천시 봉산면 국도상에 멧돼지 2마리가 나타나 도로를 뛰어 다니다가 1마리는 차량에 치여 숨지고, 나머지 한 마리가 도로를 뛰어다니며 지나가는 차량을 위협 하여 지나가던 운전자가 119에 도움을 요청했다.
 
 김천소방서 119구조대가 출동하여 동물포획장비를 이용, 멧돼지를 생포한 뒤 야생동물보호협회에 인계했다.
 
 김천소방서 관계자는 "달리던 차량에 멧돼지가 부딪히면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도 있는 위험한 상황이 벌어질 수도 있다"고 말했다.
 
민병철 객원기자 minbc72@korea.kr

김천소방서 관련기사목록
광고
[기획-러닝메이트/KFSI]
[기획-러닝메이트/KFSI] 고객 요구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 제공하는 ‘고객관리과’
1/5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