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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소방서, "대덕면 감주마을" 화재없는 안전마을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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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철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09/11/20 [15:36]

김천소방서, "대덕면 감주마을" 화재없는 안전마을 만들기

민병철 객원기자 | 입력 : 2009/11/20 [15:36]
▶ 행사 후 기념촬영     © 민병철 객원기자 ◀

  20일 11시 김천시 대덕면 내감리 감주마을이 경상북도 소방본부 선정 "화재없는 안전마을 만들기" 마을로 선정됐다.
 
  이번 행사는 초기 화재에 필수품인 소화기를 농촌체험마을, 산간마을 등 마을 단위로 보급하고 훈련 등을 통해 화재없는 안전마을 육성으로 도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이바지 하고자 시행됐다.
 
  소방차량 3대와 김천소방서 관계자 및 대덕 의용소방대, 마을주민 등 50여명과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행사는 장태수 마을 이장이 명예소방관으로 위촉됐으며, 행사 추진을 위해 각 가정마다 한개의 소화기 총 38대가 전달됐다.
 
  더불어 이번행사를 통해 김천소방서 간호사(응급구조사)가 마을주민들의 건강진단 및 검진(혈압 및 체온측정 등)을 했으며, 마을주민에 대한 소화기 사용법과 주택소방안전점검 및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감주마을은 김천소방서 지례119안전센터로부터 17km 거리나 떨어진 산골마을로 주택 구조가 대부분 한식구조로 되어있어 소방력 지원으로는 초기진화가 어려워 자체 초기대응이 필요한 마을이다.
 
  안태현 김천소방서장은 “앞으로도 소방관서로부터 원거리에 위치한 농촌 마을에 소화기보급 운동 등을 지속적으로 전개, 시민의 안전의식 확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민병철 객원기자 minbc72@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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