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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남부소방서, 장기면 양포식품 외국인근로자 소방안전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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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근아 기자 | 기사입력 2012/09/07 [13:59]

포항남부소방서, 장기면 양포식품 외국인근로자 소방안전교육

선근아 기자 | 입력 : 2012/09/07 [13:59]
포항남부소방서(서장 류수열) 오천119안전센터(센터장 전동수)에서는 2012년 9월 6일 관내 장기면 양포식품에서 근무하는 외국인근로자를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양포식품 외국인근로자 7명을 대상으로 소화기사용법 및 119신고요령, CPR(심폐소생술)교육, 재난발생시 대피요령 등 안전사고 방지교육 등을 중점적으로 교육했다. 

전동수 오천119안전센터장은 “언어장벽으로 소방안전교육을 받아보지 못한 외국인 근로자들이 화재발생 시 대처하는 방법을 익히는 계기가 된 것 같다”며 “지속적으로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한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화재예방을 위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선근아 기자 sun@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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