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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여행지] 볼거리, 즐길거리 가득 2022 마지막은 여행으로 완성! 일본으로 떠나는 연말 겨울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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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플러스 | 기사입력 2022/12/20 [10:00]

[추천 여행지] 볼거리, 즐길거리 가득 2022 마지막은 여행으로 완성! 일본으로 떠나는 연말 겨울여행

119플러스 | 입력 : 2022/12/20 [10:00]


드디어 일본으로 향하는 하늘길이 열리고 무비자 입국이 가능해진 시기가 찾아왔다. 때마침 어느새 연말도 눈앞으로 다가왔고 올해 마지막 여행을 떠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진다.

 

일본에도 기상학적 이유로 유난히 눈이 많이 내리는 지역들이 있는데 이곳에서 겨울의 대표 스포츠인 스키와 피로를 풀어주는 따뜻한 온천을 즐길 수 있다. 화려한 눈 축제와 경이로운 자연경관, 눈이 만들어 내는 아름다운 설경을 마주할 수도 있다.

 

살포시 눈이 내리는 그림 같은 풍경을 눈에 담으며 올 한 해를 뜻깊게 마무리할 수 있는 일본 곳곳의 겨울여행지로 떠나보자.

 

나만 알고 싶은 스키 명소, ‘아라이리조트’

니가타현에 위치한 ‘아라이리조트’는 매끄러운 설질과 훌륭한 숙박시설, 부대시설 등 최상의 퀄리티를 자랑하며 일본 스키 명소로 뜨고 있는 곳이다. 니가타현은 대설지역인 만큼 인근에 다양한 스키장이 즐비해 있다.

 

 

이곳은 아시아 최고 프리미엄 리조트라는 명성대로 4개의 리프트와 1개의 곤돌라, 11개의 슬로프가 있는 총 14개 코스로 이뤄진 스키장에서 짜릿한 스키를 즐길 수 있다.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히 즐길 수 있도록 기본적인 교육부터 전문적인 상급 교육이 가능해 맞춤형 강습의 기회도 누릴 수 있다.

 

스키를 타지 않는 사람을 위한 다양한 액티비티도 준비돼 있다. 설원을 짜릿하게 누비는 스노우 래프팅과 주변 경치를 감상하기 좋은 곤돌라, 아이가 있는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스노우 어드벤처 등 다양한 겨울용 액티비티ㆍ프로그램을 통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액티비티를 마친 후 따뜻한 온천을 즐길 수도 있는데 이곳의 온천수는 지하 1750m에서 나와 피부미용에 탁월하다. 노천탕에서 별이 수놓아진 하늘을 보며 하루의 피로와 노곤함을 풀 수 있다.

 

하나의 리조트 안에서 스키와 눈썰매 등의 겨울 레포츠뿐 아니라 차가운 몸을 따뜻하게 녹여주는 온천, 그리고 다양한 액티비티ㆍ프로그램을 모두 경험하며 이번 겨울여행을 알차게 채워 나갈 수 있다.

 

일본의 겨울왕국, ’삿포로&비에이’

일본의 겨울하면 떠오르는 ‘홋카이도’. 특히 홋카이도에서도 삿포로와 비에이는 단연 특유의 일본 겨울 정취를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여행지로 추천되는 곳이다.

 

먼저 ‘삿포로’에는 동서를 가로질러 시 중심에 위치한 오오도리 공원에서 세계 3대 겨울 축제 중 하나인 ‘삿포로 화이트 일루미네이션 축제’가 펼쳐진다. 하얗게 내려앉은 눈과 약 40만개의 반짝이는 아름다운 조명이 더해져 낭만적인 겨울밤을 선사한다.

 

일본의 명물인 ‘삿포로 맥주박물관’에서는 삿포로 맥주의 역사부터 제조공정 등을 관람하며 배울 수 있다. 신선한 생맥주를 직접 시음해볼 기회도 있으니 놓치지 않길 바란다.

 

‘비에이’는 일상에서 쉽게 보고 느낄 수 없는 그림 같은 설경을 자랑하며 삿포로보다 전원적인 느낌을 풍기는 여행지다.

 

새하얗게, 그리고 빼곡히 눈 덮인 언덕 위에 외로이 서 있는 나무가 눈에 들어오는데 바로 ‘크리스마스트리 나무’다. 광활한 언덕 위 굳건하게 자리한 나무 앞에서 많은 여행객이 크리스마스트리 나무와 사진을 찍곤 한다.

 

 

이외에도 부모와 아이의 모습을 연상시키는 ‘오야코 나무’, ‘캔과 메리의 나무’ 등 다양한 나무들이 마치 한 폭의 그림 같은 겨울왕국을 완성시킨다.

 

비에이의 명소이자 독특한 이름을 가진 ‘흰 수염 폭포’. 절벽을 타고 흐르는 폭포수가 마치 흰 수염처럼 보여 지어진 이름으로 이 흰수염 폭포와 비에이 강이 만나 그 모습 자체로 절경이다.

 

수산화알루미늄 성분을 함유한 온천수로 폭포수는 흰색이지만 아래로 흐르는 물은 에메랄드빛이라 그 조화가 신비로움을 자아낸다.

 

 

정보 제공_ 롯데제이티비

 

<본 내용은 소방 조직의 소통과 발전을 위해 베테랑 소방관 등 분야 전문가들이 함께 2019년 5월 창간한 신개념 소방전문 월간 매거진 ‘119플러스’ 2022년 12월 호에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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