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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동부소방서, 119구급대원 폭행방지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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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4/06/17 [17:30]

청주동부소방서, 119구급대원 폭행방지 캠페인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4/06/17 [17:30]

 

[FPN 정재우 기자] = 청주동부소방서(서장 송정호)는 안전한 구급 현장활동 여건 조성을 위해 17일 119구급대원 폭행예방 캠페인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소방기본법’에서는 출동한 소방대원에게 정당한 사유 없이 폭행ㆍ협박을 행사하거나 구급활동을 방해하는 등의 행위를 했을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해당하는 범죄행위로 규정하고 있다.

 

이에 소방서는 상당구청에서 효촌사거리 일대를 행진하며 119구급대원 폭행방지 캠페인을 전개했다. 캠페인에는 구급대원 30명과 한국교통대학교 응급구조학과 실습생 26명이 참여했다. 

 

김미옥 담당은 “구급대원을 폭행하는 행위는 범죄를 넘어 국민안전에 대한 위협”이라며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위해 봉사하는 구급대원을 본다면 따뜻한 말 한마디와 격려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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