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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소방서, 싱크홀사고 대비 구조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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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5/04/09 [17:30]

미추홀소방서, 싱크홀사고 대비 구조훈련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5/04/09 [17:30]

 

[FPN 정재우 기자] = 미추홀소방서(서장 이택희)는 지난 8일 관내 도시개발구역에서 싱크홀사고 대비 구조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훈련은 지난달 24일의 서울 강동구 싱크홀사고 등 최근 잇따라 발생한 싱크홀 관련 사고에 대한 대응 방안을 마련하고 소방대원들의 장비 사용 능력을 높이고자 기획됐다.

 

소방서는 지난달 14일 관내 도시개발구역에서 실시한 대형 싱크홀사고 대비 구조훈련 경험을 토대로 다양한 사고 규모ㆍ상황에서의 싱크홀 구조기법을 수립하고 대원의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훈련에는 소방대원 10여 명이 구조공작차 등 소방차 2대, 소방드론과 함께 참여했다.

 

주요 훈련 내용은 ▲드론활용을 통한 싱크홀 내부탐색 및 안전평가 ▲공작차, 하이라인 시스템(두 지점 사이에서 사람이나 장비를 옮기기 위해 연결하는 로프 시스템) 등을 이용한 다양한 구조기법 수립 ▲가상 구조대상자 구조 등이다.

 

 

이상묵 119구조대장은 “이번 훈련 외에도 다양한 재난 상황을 대비한 훈련을 지속할 예정”이라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실전 감각을 유지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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