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송도소방서(서장 이홍주)는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에서 예방총괄팀(김재훈 예방안전과장 등 5명)이 우수팀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인천시는 올해 1~9월 적극행정 사례를 평가했다. 그 결과 전기차 화재에 대한 선제적 대응체계 구축과 민ㆍ관 협력 강화 성과가 높은 예방총괄팀이 선정됐다.
소방서에 따르면 예방총괄팀은 제도적 한계를 극복하고자 열화상 CCTV와 자동 질식소화포 등 첨단 기술을 도입하고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셀트리온 등 민간기업과 협력해 자발적 안전설비 설치를 이끌었다. 그 결과 48개 기축시설에 안전설비를 구축하고 전국 최초로 복합형 화재안전설비를 도입할 수 있었다.
이에 김재훈 과장 등 팀원들은 특별휴가와 포상금 등 인센티브를 부여받았다. 오는 12월 중으로는 인천시장 표창을 수상할 예정이다.
이홍주 서장은 “이번 성과는 공공과 민간이 함께 만든 협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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