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소방서(서장 강대훈)가 25일 오전 10시 회의실에서 조철수 소방행정과장, 문재현 방호구조과장을 비롯한 각 분야별 담당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행복안전정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국민행복안전정책'은 2010년 '화재와의 전쟁'이라는 주제로 처음 시행돼 올해 5회차를 맞고 있으며, 2014년 정책은 소방제도분야, 방호조사분야, 구조대응 분야 등 총 7개 분야, 20개 시책으로 이뤄져 있으며 '재난에 안전한 나라, 행복한 국민'을 목표로 전국의 소방관서에서 추진 중이다.
소방서는 전략회의에서 7월 현재까지 추진한 중점사항을 발표하고 효율적인 세부추진 방안에 대해 토론하는 한편 2014년 국민행복 안전정책이라는 큰 주제를 가지고 대형화재 등 선제적 예방활동, 화재로 인한 사망률 저감, 현장대응능력 강화 등 종합 안전관리 대책을 강화할 방침이다.
조철수 소방행정과장은 "국민들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참신한 정책을 발굴하고 추진해 나가는데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