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안전체험관, 10월 1일 부터 무료 개방
이지은 기자 | 입력 : 2007/10/01 [10:40]
서울시소방방재본부는 그동안 유료로 운영되던 서울 광진구 능동 서울시민안전체험관의 입장료가 전면 폐지돼, 10월1일부터 무료로 개방된다고 지난달 27일 밝혔다. 본부는 이를 위해 기존 성인 700원(단체 550원), 청소년·군경 300원(단체 250원)이던 입장료를 폐지토록 하는 '시민안전체험관 설치·운영 조례'를 개정했다.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6142㎡ 규모의 서울시민안전체험관에는 화재, 지진, 풍수해, 응급처치, 소화기 사용법 등 20여종의 체험코너가 설치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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