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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2소방본부, 소외계층에 소화기 보급

사회적 약자 계층에 소방의 안전지킴이 역할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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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찬주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08/12/30 [10:24]

경기2소방본부, 소외계층에 소화기 보급

사회적 약자 계층에 소방의 안전지킴이 역할 기대

권찬주 객원기자 | 입력 : 2008/12/30 [10:24]
 

 
경기도 제2소방재난본부(본부장 심평강)는 이달 26일 소외계층의 민생안정지원 대책의 일환으로 소외계층에 소화기 보급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보급은 한국소방안전협회 경기북부지부(지부장 문금산)와 함께 소외계층의 기초생활 안전확보와 소방안전 복지증진을 위해 경기북부지역 11개 소방서장의 추전을 받아 홀로 사는 노인, 소년소녀가장, 생활보호대상자, 장애인 복지시설 등에 전달된다.

그간 소외계층은 열악한 주거환경과 화재 등 위험상황에서 대처능력 부족, 그리고 소방서와 원거리 위치 또는 주거 밀집지역으로 인해 생활안전을 위협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보급할 소화기(3.3㎏) 50대는 소방서를 통해 전달되며 소방서에서 운영하는『119  안전복지서비스 기동팀』의 사후관리도 받게 된다.
 
제2소방재난본부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소화기 보급은 사회적 약자 계층에 대한 소방의 안전지킴이 역할과 함께 경기도에서 역점추진시책으로 추진중인 민생경제안정 지원대책의 일환이며 소화기 등 기존 소방시설 보급은 지속적으로 소외 계층의 생활안전을 위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권찬주 객원기자  watergun@gg.go.kr
 

홍보는 정책의 시작이면서 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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