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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제2소방재난본부, 제8회 화재조사 사례‧연구 발표회 가져

브레인스토밍 방식의 발표회로 정보공유 극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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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찬주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09/05/04 [09:37]

경기제2소방재난본부, 제8회 화재조사 사례‧연구 발표회 가져

브레인스토밍 방식의 발표회로 정보공유 극대화

권찬주 객원기자 | 입력 : 2009/05/04 [09:37]

 
경기도제2소방재난본부(본부장 심평강)는 지난 달 29일 일산소방서 대회의실에서 화재조사 정보공유 및 감식능력 향상을 위한 제8회 화재조사 사례‧연구 발표회를 가졌다.
 
발표회 목적은 화재조사 요원의 화재감식 능력향상 및 유관기관과의 정보공유로 새로운 화재조사 기법을 개발ㆍ습득해 화재조사의 전문ㆍ과학화 기반을 조성하기 위함이다.
 
▲동두천소방서에서 공장 염색실 화재사례 ▲가평소방서에서 튀김 찌꺼기 화재사례 ▲포천소방서에서 열 축적에 의한 고형연료 화재 사례 등 소방서 화재조사관들의 화재현장 원인조사 연구사례 발표에 이어 한국화재보험협회 위험사업본부 김인태 박사의 보험금을 노린 방화수법 및 화재사례에 대한 특강으로 진행됐다.
 
이번 발표회에는 소방방재청과 경찰청, 육군 수사단, 전기안전공사, 가스안전공사, 미2사단 소방대, 한국화재보험협회,  경기도소방재난본부 등 유관기관 관계자 80여명이 참석했다.
 
한편, 제2소방재난본부 관계자는 “화재조사 사례‧연구 발표를 질의ㆍ응답의 브레인스토밍식 방식으로 진행하여 참석자들이 특수화재에 대한 정보공유로 화재조사 및 감식능력을 한차원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권찬주 객원기자 watergun@gg.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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