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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2소방재난본부, 소방서 '열린 문화예술공간' 활용

문화소외 도민의 문화향유 및 만남의 장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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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찬주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09/02/26 [18:00]

경기도 제2소방재난본부, 소방서 '열린 문화예술공간' 활용

문화소외 도민의 문화향유 및 만남의 장을 위한

권찬주 객원기자 | 입력 : 2009/02/26 [18:00]
경기도 제2소방재난본부(본부장 심평강)는 소방서 강당 등을 활용하여 문화예술 소외 도민들에게 영화‧연극, 전시 등 문화예술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문화향유 기회 및 만남의 장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문화예술프로그램은 경기북부지역 11개 소방서에서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간 운영하게 되며 연극 8회, 무용 2회, 음악 2회, 리듬앙상블 2회, 영화 6회 등 총 20회의 다양한 문화행사로 진행된다.

문화행사는 경기도 문화의 전당에서 연극‧무용‧음악‧리듬앙상블을, 경기도 영상위원회에서는 영화를 지원받아 지역별 프로그램을 편성하여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장애인, 다문화가정 등 문화소외 계층을 중심으로 모든 도민을 대상으로 운영하게 된다.

소방서『열린 문화예술공간』활용은 지난해 9월, 연천소방서에서『소방사랑 영화제』와 12월에는 11개 소방서에서『open house』를 통한 공연‧전시 및 자선바자회 등을 개최한 바 있다.

또한, 경기북부지역 11개 소방서를 개방하여 ▲강당(대회의실) 12개소 ▲운동장 5개소 ▲미니도서관 11개소 ▲체력단련장 11개소 ▲테니스장(풋살장) 등을 활용한 결혼식, 발표‧전시회, 취미동우회, 체육활동, 도서대출 등 다양한 문화활동 공간으로 제공하게 된다.

한편, 경기도제2소방재난본부 관계자는 “참여를 원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사전에 해당 소방서에 신청하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소방서 열린 문화예술공간 행사와 더불어 생활안전체험, 응급처치 및 소방장비 체험 등을 통해 안전의식도 높이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권찬주 객원기자 watergun@gg.go.kr
홍보는 정책의 시작이면서 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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