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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소방서, 지상식 소화전 등 320개소 점검

영광읍에 지상식 소화전 신설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6/09 [12:40]

영광소방서, 지상식 소화전 등 320개소 점검

영광읍에 지상식 소화전 신설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1/06/09 [12:40]

 

[FPN 정현희 기자] = 영광소방서(서장 이달승)는 지난 8일 지상식 소화전 등 320개소를 수리ㆍ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소방대원의 신속하고 원활한 소방 활동과 화재 위험 사각지역을 최소화하기 위해 진행됐다.

 

현재 소방서가 관리ㆍ운영하는 소방용수시설은 지상식 소화전 296개, 급수탑 1개, 저수조 1개, 비상소화장치 22개소 등이다. 원활한 급수지원 체계 유지를 위해 매월 1회 이상 소방용수시설을 점검하고 지리조사를 하고 있다.

 

이달승 서장은 “화재가 발생하면 신속한 대처가 중요한 만큼 소방용수시설의 철저한 유지ㆍ관리로 군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소방서는 화재 등 재난 현장에 소방용수를 원활하게 공급하기 위해 영광읍 글로리 관광호텔 도로변과 영광읍 학정1리 경로당에 지상식 소화전을 설치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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