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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기고] 겨울철 난방용품, 이것만은 지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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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소방서 홍농119안전센터 소방경 최성천 | 기사입력 2021/12/13 [13:30]

[119기고] 겨울철 난방용품, 이것만은 지키자

영광소방서 홍농119안전센터 소방경 최성천 | 입력 : 2021/12/13 [13:30]

▲ 영광소방서 홍농119안전센터 소방경 최성천

날씨가 추워지면서 난방용품을 찾고 사용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난방용품은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사용하는데 자칫 사소한 부주의로도 화재나 감전과 같은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첫째, 난방용품은 먼지로 인해 스파크가 일어나 화재가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먼지가 쌓이지 않도록 주기적으로 청소해주는 게 좋다.

 

둘째, 맨살에 장시간 핫팩을 사용할 경우 저온 화상에 걸릴 수 있기 때문에 사용 시 옷 위에 부착하거나 장갑을 착용해야 화상에 대비할 수 있다.

 

셋째, 전기매트도 장시간 사용하면 핫팩과 마찬가지로 저온 화상에 걸릴 수 있다. 이에 타이머 기능을 이용하거나 얇은 이불을 깔아 직접적으로 피부에 닿지 않도록 해야 한다.

 

넷째, 전기히터ㆍ전기난로는 반드시 벽과 20~30㎝ 정도의 여유 거리를 두고 사용해야 한다. 1~2시간 사용했을 시 10분 정도는 식혀두고 다시 사용하는 게 좋다. 

 

마지막으로 제품은 안전마크인 ‘KC’ 마크를 꼭 확인하고 구입해야 한다.

 

겨울철 필수 아이템인 난방용품을 안전하게 사용해 따뜻한 겨울이 됐으면 한다.

 

영광소방서 홍농119안전센터 소방경 최성천

 

※ 외부 필자의 기고 및 칼럼 등은 FPN/소방방재신문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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