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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소방서, 서울 소방기술경연대회 구급술기 분야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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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6/04/09 [17:25]

종로소방서, 서울 소방기술경연대회 구급술기 분야 출전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6/04/09 [17:25]

 

▲ 2026년 서울 소방기술경연대회 구급술기 분야에 참여한 종로소방서 현장대응단 민선홍ㆍ이세연 구급대원 © 종로소방서 제공 

 

[FPN 정재우 기자] = 종로소방서(서장 장만석)는 지난 7일 개최된 ‘2026년 서울 소방기술경연대회’ 구급술기 분야 개인전에 현장대응단 소속 민선홍ㆍ이세연 구급대원이 출전해 전문 응급처치 능력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서울 소방기술경연대회는 서울 소방대원들이 화재진압ㆍ구조ㆍ구급 등 소방기술을 겨루는 무대다.

 

▲ 민선홍 구급대원의 기본소생술 © 종로소방서 제공 

 

이번 대회 구급술기 분야는 실제 응급환자 발생 상황 가정하에 ▲기본소생술 ▲정맥로 확보 ▲호흡음 청취 ▲기관내 삽관 ▲심전도 판독 등 총 5단계의 고난도 구급술기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소방서에 따르면 출전한 두 대원은 각 단계마다 침착하고 정확한 판단을 바탕으로 숙련된 처치 능력을 선보여 실제 재난ㆍ응급 현장에서 요구되는 전문성과 대응 역량을 입증했다. 특히 긴박한 상황 속에서도 협동력과 집중력을 침착히 유지하며 높은 수준의 구급활동을 구현했다.

 

▲ 정맥로 확보 © 종로소방서 제공 

 

▲ 호흡음 청취 © 종로소방서 제공 

 

▲ 기관내 삽관 © 종로소방서 제공 

 

장만석 서장은 “구급술기는 단순한 기술을 넘어 시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가장 중요한 현장 대응 역량”이라며 “이번 대회에 참가한 대원들은 반복된 훈련과 철저한 준비를 통해 어떤 위급한 상황에서도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실력을 갖추고 있음을 보여줬다”고 말했다.

 

이어 “종로소방서는 앞으로도 실전 중심의 교육과 체계적인 훈련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며 시민 한 분 한 분의 생명을 지키는 데 있어 단 한 순간의 빈틈도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현장 대원들이 자부심과 사명감을 갖고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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