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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소방서, 서울 소방기술경연대회 ‘최강소방관’ 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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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6/04/27 [16:34]

종로소방서, 서울 소방기술경연대회 ‘최강소방관’ 입상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6/04/27 [16:34]

▲ 2026 서울 소방기술경연대회 최강소방관 3위에 입상한 황정빈 대원(왼쪽)이 홍영근 서울소방재난본부장으로부터 상장을 받았다.  © 종로소방서 제공

 

[FPN 정재우 기자] = 종로소방서(서장 장만석)는 ‘2026 서울 소방기술경연대회’에서 ‘최강소방관’ 분야 3위에 입상한 본서 황정빈 소방사가 27일 상장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서울 소방기술경연대회는 소방전술 능력 강화를 위해 매년 개최된다. 우수한 성적을 거둘 경우 전국 소방기술경연대회(올해 제39회) 출전 자격이 주어진다.

 

올해 서울 대회는 지난 6~8일 서울소방학교와 특수구조대 일원에서 열렸다. 총 9개 종목에 121명의 소방공무원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황 소방사는 7일 진행된 ‘최강소방관’ 분야에 출전, 개인전 3위에 입상했다.

 

 

 

▲ 시상식에 축하 인사차 방문한 박요성 숭인119안전센터장, 노영필 화재진압대장, 송호선 구조운영담당, 김건형 구조통계담당의 기념사진 촬영 © 종로소방서 제공 

 

▲ 2026 서울 소방기기술경연대회 최강소방관 부문 입상자. 왼쪽부터 3위 종로소방서 황정빈, 1위 관악소방서 김선웅, 2위 특수구조대 김혁진 © 종로소방서 제공 

 

장만석 서장은 “이번 대회에서 값진 성과를 거둔 황정빈 소방사에게 진심으로 축하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훈련과 자기계발을 통해 어떤 재난 상황에서도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는 단체 7종목 15팀과 개인 2종목 수상자 등 총 59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장, 상패, 메달, 포상금이 수여됐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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