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관악소방서, 봄철 화재 예방 위한 청사 환경정비

광고
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6/04/17 [16:00]

관악소방서, 봄철 화재 예방 위한 청사 환경정비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6/04/17 [16:00]

 

[FPN 정재우 기자] = 관악소방서(서장 정윤교)는 봄철 건조한 날씨로 인한 화재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청사 주변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환경정비는 봄철 기온 상승과 함께 낙엽과 잔가지 등 가연성 물질이 쉽게 발화할 수 있는 위험 요소를 제거하기 위해 추진됐다. 소방서 직원들은 청사 주변에 쌓여 있던 마른 낙엽과 잔가지 등을 집중적으로 수거하며 화재 예방에 힘을 모았다.

 

소방서 관계자는 “봄철은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으로 인해 화재 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라며 “청사 환경정비와 같은 작은 실천이 큰 화재를 예방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화재예방 관련기사목록
광고
포토뉴스
[릴레이 인터뷰] “환자를 ‘사례’ 아닌 ‘사람’으로 바라보는 응급구조사 되길”
1/5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