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김천소방서, 1.5톤 트럭 충돌사고 3명부상

요구조자 1명 차량에 끼여 빠져나오지 못해

광고
민병철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09/11/09 [15:51]

김천소방서, 1.5톤 트럭 충돌사고 3명부상

요구조자 1명 차량에 끼여 빠져나오지 못해

민병철 객원기자 | 입력 : 2009/11/09 [15:51]
▶ 유압스프레다를 이용하여 요구조자를 구조하고있다.     © 민병철 객원기자  ◀

 9일 06시 05분경 김천시 조마면 장암리 도로에서 1.5톤 트럭차량과 1톤 트럭차량이 충돌하여 1.5톤 트럭 운전자와 탑승자 2명이 다치고 탑승자 심모씨(여, 76세)가 차량에 끼여 빠져나오지 못하는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현장도착시 1.5톤트럭 조수석 차체가 심하게 찌그러져 하체부분이 끼여 빠져나오지 못하는 상태였으며,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조대원들이 제논탐조등, 유압램, 유압스프레더, 각목 등의 장비를 이용하여 공간을 확보한 뒤 요구조자를 안전하게 구조했으며, 가까운 병원(김천의료원)으로 이송했다.
 
▶ 심하게 찌그러진 차체     © 민병철 객원기자  ◀
 
이송된 환자 심모씨(여, 76세)는 우측무릎과 대퇴골(무릎위  넓적다리) 골절이 추정되는 부상을 입었으며, 현재 정밀진단과 치료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또, 심모씨 외 2명은 다행히 가벼운 부상만 입은 것으로 확인됐다.
 
민병철 객원기자 minbc72@korea.kr

김천소방서 관련기사목록
광고
[기획-러닝메이트/KFSI]
[기획-러닝메이트/KFSI] 고객 요구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 제공하는 ‘고객관리과’
1/5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