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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소방서, 겨울철 ‘전기히터ㆍ장판ㆍ화목보일러’ 안전사용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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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1/12/16 [11:30]

영광소방서, 겨울철 ‘전기히터ㆍ장판ㆍ화목보일러’ 안전사용 당부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1/12/16 [11:30]

▲ 영광소방서

 

[FPN 정현희 기자] = 영광소방서(서장 최동수)는 겨울철 난방기기 사용 증가에 따라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겨울철 난방을 위해 사용되는 전기히터, 전기장판, 화목보일러는 ‘3대 겨울용품’이다. 추운 날씨 우리에게 따뜻함을 주는 만큼 사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화목보일러는 초기 저렴한 비용으로 설치하면 비교적 적은 비용으로 가동할 수 있어 사용 가구 수가 많아져 화재 발생 건수도 증가하고 있다.

 

최근 10년간 난방 등 계절용품 화재는 총 1만9210건이다. 이 중 화목보일러가 3751건으로 가장 많았고 열선 3131건, 전기장판ㆍ담요 등 2443건, 전기히터 2186건 순으로 나타났다. 또 화재 원인은 부주의가 66%(2,464건)를 차지했다.

 

주요 안전수칙은 ▲난방 기구 사용 시 열선이 끊어지지 않았는지 확인 ▲전기장판은 이불 등을 겹겹이 덮은 채 사용 금지 ▲외출 시 반드시 전원 끄기 ▲전기장판 구입 시 KS인증마크 확인 ▲보일러실 내 단독경보형 감지기 설치 및 소화기 비치 등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전기제품의 부주의한 사용으로 화재가 자주 발생하고 있다”며 ”실내 활동이 증가하는 겨울철 난방기기 사용에 주의하고 소화기를 비치해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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