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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기고] 추석 명절, 음식물 조리 시 화재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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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소방서 홍농119안전센터 소방사 김민수 | 기사입력 2023/09/21 [11:10]

[119기고] 추석 명절, 음식물 조리 시 화재 주의

영광소방서 홍농119안전센터 소방사 김민수 | 입력 : 2023/09/21 [11:10]

▲ 영광소방서 홍농119안전센터 소방사 김민수

우리나라의 명절 중 하나인 추석은 가을 추(秋)에 저녁 석(夕)으로 가을의 달빛이 가장 좋은 달밤이라는 뜻이다. 

 

가족과 친지가 모여 햅쌀로 송편을 빚고 음식을 조리하며 기쁨을 나누는 특별한 시간이다. 이런 시간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기 위해선 주의해야 할 4가지 사항이 있다.

 

첫째, 음식물 조리 시 가급적 자리를 비우지 말아야 한다.

 

둘째, 기름 화재 발생 시 물을 뿌리면 절대 안 되고 K급 소화기를 사용해 진화해야 한다. 기름 화재에 일반적인 분말소화기를 사용하면 일시적인 효과는 있겠지만 고온의 기름이 냉각되지 않고 재발화하기 쉽기 때문이다.

  

셋째, 조리유에 인한 초기 화재 발생 시 가스밸브를 잠그고 뚜껑을 덮거나 젖은 수건을 펼쳐 산소를 차단시켜야 한다.

 

넷째, 불에 타기 쉬운 물건은 가까이 두지 않아야 한다.

  

이 네 가지 사항을 주의하며 안전하고 보름달보다 넉넉한 한가위를 보내길 바란다.

  

영광소방서 홍농119안전센터 소방사 김민수

 

※ 외부 필자의 기고 및 칼럼 등은 FPN/소방방재신문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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