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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소방서, '화재방어검토 회의' 개최

완벽한 현장대응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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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기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4/02/03 [11:30]

포천소방서, '화재방어검토 회의' 개최

완벽한 현장대응을 위한

김충기 객원기자 | 입력 : 2014/02/03 [11:30]
▲ '화재방어검토 회의' 개최     © 포천소방서

포천소방서(서장 서삼기)는 지난달 29일 소방서 2층 소회의실에서 지난 25일 포천시 선단동의 한 주택에서 불이나 70대 노인이 숨진 화재사고에 대하여 화재방어 검토 회의를 했다. 

화재방어검토회의는 '화재방어 검토 회의 운영규정'에 의거 시행하는 것으로 화재발화 시점부터 완전진화 시까지 화재진압활동 상황을 자세히 검토· 분석하여 화재예방․진압활동 및 교육훈련자료로 활용하여 유사시 대형화재에 철저히 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는 서장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재 전반에 대한 소방활동상황(출동상황∙인명구조∙현장활동 등)을 분석하고 직원 상호 간 의견을 통해 도출된 문제점의 개선 및 진압대책에 대해 토론했다. 

회의는 ▲화재 발생 전의 일반상태 검토 (건물 및 관리상황, 건물의 소방시설 및 소방용수 상황 등) ▲화재발견과 화재통보 상황의 검토 ▲출동 당일 지휘관을 포함한 각 출동대 팀장 및 대원들의 현장활동 상황 설명 ▲진압과정에서 일어날 수 있는 문제점 발표 및 질의응답 시간 ▲강평 순으로 진행됐다.

서삼기 서장은 “이번 화재방어 검토회의를 통해 주택화재 등의 안전에 대한 문제점들을 철저히 분석, 실질적인 소방안전대책을 마련하고 더 이상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충기 객원기자 kck8714@naver.com

객원 기자 김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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