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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소방서, 고귀한 뜻 기렸다

故 윤영수 소방장 순직 1주기 추모식 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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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기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4/02/14 [11:18]

포천소방서, 고귀한 뜻 기렸다

故 윤영수 소방장 순직 1주기 추모식 엄수

김충기 객원기자 | 입력 : 2014/02/14 [11:18]
▲ 故 윤영수 소방장 순직 1주기 추모식 엄수    © 포천소방서

포천소방서(서장 서삼기)는 지난 13일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지난해 포천시 가산면 소재 공장화재 현장에서 순직한 고(故) 윤영수 소방장의 순직 1주기를 맞아 고인의 숭고한 희생정신과 넋을 기리고자 국립대전현충원 묘역에서 추모행사를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추모행사에는 유가족과 서삼기 서장을 포함해 동료, 선·후배 소방공무원 등 총 35명이 참석했으며 고인에 대한 헌화와 분향 순으로 진행됐다. 

추모행사에 참석한 동료 소방대원들은 재난현장에서 몸을 사리지 않고 소방관의 사명감을 몸소 보여준 고인들의 희생정신을 되새기고 새로운 각오와 자세로 국민의 안전을 위해 책임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서삼기 서장은 “1년 전 고인들이 순직한 그 날의 아픈 기억들은 절대 잊지 말고 다시는 순직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며 숭고한 희생정신을 이어받아 안전 파수꾼으로 거듭나자”고 말했다.
 
김충기 객원기자 kck8714@naver.com

객원 기자 김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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