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청주동부소방서, 해빙기 소방용수시설ㆍ비상소화장치 일제점검

광고
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6/03/11 [11:33]

청주동부소방서, 해빙기 소방용수시설ㆍ비상소화장치 일제점검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6/03/11 [11:33]

 

[FPN 정재우 기자] = 청주동부소방서(서장 한종우)는 2026년 해빙기 소방용수시설ㆍ비상소화장치 일제점검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해빙기로 인한 지반 약화로 소방용수시설 등의 고장 가능성에 대비하고 화재 상황에서 소방용수를 원활히 공급하고자 시행된다.

 

점검 기간은 3~5월이며 대상은 관내 소방용수시설 1188개소, 비상소화장치 148개소(총 1336개소)다.

 

주요 점검 사항은 ▲소방용수시설ㆍ비상소화장치 작동 상태 ▲시설 파손ㆍ누수 등 이상 여부 ▲정비 이력 및 관리 상태 ▲소방용수시설 주변 환경 등이다.

 

점검 과정에서 고장이나 이상이 발견된 시설은 즉시 정비하거나 설치 주체를 통해 신속히 수리한다. 주변 거주 주민들을 대상으로 비상소화장치 사용법에 대해 교육하기도 한다.

 

한종우 서장은 “해빙기에는 지반 변화로 인해 소방용수시설의 파손이나 고장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선제적인 점검과 정비가 중요하다”며 “철저한 시설 관리로 화재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청주동부소방서 관련기사목록
광고
[연속 기획]
[연속 기획- 화마를 물리치는 건축자재 ⑧] 내화채움구조 넘어 종합 방화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 꿈꾸는 아그니코리아(주)
1/5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