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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동부소방서, 외국인 계절 근로자 대상 소방안전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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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6/03/18 [17:30]

청주동부소방서, 외국인 계절 근로자 대상 소방안전교육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6/03/18 [17:30]

 

[FPN 정재우 기자] = 청주동부소방서(서장 한종우)는 흥덕구청 대회의실에서 농번기 인력난 해소를 위해 입국한 2026년 상반기 외국인(라오스) 계절근로자를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화재ㆍ구조ㆍ구급 상황에 대비해 외국인 근로자의 신속한 신고ㆍ대처 능력을 함양하고 화재 안전관리를 당부하고자 추진됐다.

 

교육 내용은 ▲소화전 사용법 ▲화재 대피 방법 ▲다매체 119신고법 ▲주거형태 별 화재대피계획 세우기 ▲근무지별 화재시 대피요령 등이다. 이와 함께 다국어 소방안전교육 자료가 배부됐다.

 

한종우 서장은 “외국인 근로자는 언어소통의 문제 등으로 인해 안전 사각지대에 노출되기 쉽다”며 “앞으로도 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안전교육을 통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근무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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