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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 부처님 오신 날 대비 특별경계근무 돌입

29일부터 내달 1일까지 사찰 주변 지역 예방순찰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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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경훈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20/04/28 [17:55]

세종소방, 부처님 오신 날 대비 특별경계근무 돌입

29일부터 내달 1일까지 사찰 주변 지역 예방순찰 강화

임경훈 객원기자 | 입력 : 2020/04/28 [17:55]

세종소방본부(본부장 강대훈)는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전일인 29일부터 내달 1일까지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해 대부분의 봉축행사는 연기됐다. 하지만 세종소방은 사찰을 찾는 방문객이 많아지고 연등 설치 등 화기 사용이 증가할 우려가 있어 특별경계근무를 추진했다. 또 내달 30일로 연기된 봉축 행사에서도 소방력을 전진 배치하고 예방 순찰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 기간에는 소방본부장을 비롯해 각 소방서장과 119안전센터장 등 소방관서장이 관할 지역 내에서 대기하게 된다. 전 직원은 3시간 내 출동이 가능하도록 준비하고 주요 사찰과 목조문화재 주변을 순찰하는 등 경계태세를 강화하게 된다.

 

천창섭 대응예방과장은 “봄철 강한 바람과 건조주의보가 계속되는 가운데 작은 부주의가 큰 피해를 불러올 수 있다”며 “화재 예방 활동은 물론 화재 발생 시 초기에 충분하고 신속하게 대응해 대형 화재로 이어지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임경훈 객원기자 save119@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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