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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본부, 석가탄신일 대비 화재예방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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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필수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7/05/01 [14:40]

세종소방본부, 석가탄신일 대비 화재예방 총력

김필수 객원기자 | 입력 : 2017/05/01 [14:40]

세종소방본부(본부장 채수종)는 오는 2일부터 4일까지 석가탄신일과 연휴를 맞아 연등행사 등으로 화재위험이 증가됨에 따라 전 소방력을 동원해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

 

특히 유사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관내 주요사찰에 소방차량 2대와 인원 13명을 근접 배치하고 순찰활동을 통해 신속한 대응에 철저를 기할 계획이다.

 

한편 소방본부는 화재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기 위해 지난달 13일부터 27일까지 전통사찰 등 43개소에 대해 소방특별조사와 현장지도점검을 완료했다.

 

천창섭 대응예방과장은 “석가탄신일 전후 단 한 건의 화재도 발생하지 않도록 전 소방관서가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사찰에서도 화재예방을 위해 적극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필수 객원기자 sjfire152@korea.kr

 

조치원소방서 홍보담당 소방장 김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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