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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 성능위주설계 평가단 심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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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필수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7/04/05 [10:00]

세종소방, 성능위주설계 평가단 심의회

김필수 객원기자 | 입력 : 2017/04/05 [10:00]
▲ 세종소방본부, 성능위주설계 평가단 심의회 개최     © 김필수 객원기자

 

세종소방본부(본부장 채수종)는 지난 4일 오후 건축물의 소방안전진단을 심의하는 성능위주설계 평가단을 구성해 심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심의 대상은 나성동 2-4생활권에 들어설 지하 2층, 지상 49층 복합건축물로 세종시 처음으로 들어서는 40층 이상 건물이다.

 

연면적 20만㎡가 넘는 특정소방대상물과 건축물 높이가 100m 이상, 지하층을 포함한 층수가 30층 이상, 하나의 건축물에 영화상영관이 10개 이상인 대상물 등은 이러한 성능위주설계를 의무적으로 반영해야 한다.

 

이날 성능위주설계 평가단 심의회는 소방분야 대학교수, 소방기술사들이 심의위원으로 참석해 소방법규 중심의 소방시설 적용 개념을 넘어 설계 단계부터 화재위험성을 사전에 차단하고 화재시 피난 안전성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천창섭 대응예방과장은 “세종시에서 처음으로 건설되는 40층 이상의 복합건축물인 만큼 화재예방과 피난시스템 등을 철저히 확인 평가해 이용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겠다”고 말했다.

 

김필수 객원기자  sjfire152@korea.kr

조치원소방서 홍보담당 소방장 김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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