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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 소방차 골든타임 도착률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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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뉴스팀 | 기사입력 2017/06/29 [10:02]

세종소방, 소방차 골든타임 도착률 향상

119뉴스팀 | 입력 : 2017/06/29 [10:02]

세종소방본부(본부장 채수종)는 전년 대비 소방차 골든타임 도착률을 11.9% 향상시켜 58.7%의 도착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2017년 5월 말 기준 화재현장 5분 이내 도착률을 분석한 결과 58.7%로 전국 평균 54.1%보다 4.6% 높으며 이는 2017년도 세종소방 목표치인 55%보다 3.7% 높은 수치다.

  

이와 같은 결과는 세종소방에서 화재 현장 5분 내 도착률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불법 주ㆍ정차 단속 및 홍보 ▲소방차 양보의무 위반차량 단속 강화 ▲소방차 길 터주기 및 전통시장 소방통로 확보 훈련 ▲진입곤란지역 등 소방사각지역에 대한 지리조사 강화 ▲화재현장 접근성 향상을 위한 특수시책 발굴 등을 집중적으로 추진한 결과로 풀이된다.

  

천창섭 대응예방과장은 “골든타임 내 현장 도착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무엇보다 중요하다”며“시민들이 긴급차량에 대한 양보는 의무라는 의식을 가지고 골든타임 확보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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