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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서, 집중호우로 침수된 차량과 고립된 시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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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뉴스팀 | 기사입력 2017/07/07 [16:23]

세종소방서, 집중호우로 침수된 차량과 고립된 시민 구조

119뉴스팀 | 입력 : 2017/07/07 [16:23]
▲ 세종소방, 집중호우로 침수된 차량과 고립된 시민 구조

 

세종소방서(서장 임동권)는 6일 오후 6시경 세종시 금남면 성강리 용수천에서 폭우로 휩쓸린 차량 운전자가 고립되는 아찔한 수난사고가 있었다고 전했다.

 

승용차 운전자 Y(47)씨는 사고 지점 S굿당 앞에 있는 하천도로를 건너다 폭우로 인해 갑자기 물이 불어나면서 차량이 침수돼 차량 지붕에 고립, 구조를 요청했다.

 

▲ 세종소방, 집중호우로 침수된 차량과 고립된 시민 구조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특수구조단과 보람119안전센터 대원들은 20여 분만에 Y 씨를 안전하게 구조했다. 조금만 늦었어도 급류에 휩쓸려 갈 뻔한 아찔한 사고였다.


임동권 서장은 “장마철에는 계곡, 하천, 하천도로 등이 폭우로 갑자기 물이 불어나는 경우가 있다”며 “강이나 하천주변 야외활동 시 안전사고 방지에 항상 신경을 써야된다”고 강조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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