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세종소방, 대선 대비 투ㆍ개표소 소방안전대책 추진

광고
김필수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7/04/13 [10:30]

세종소방, 대선 대비 투ㆍ개표소 소방안전대책 추진

김필수 객원기자 | 입력 : 2017/04/13 [10:30]

세종소방본부(본부장 채수종)는 제19대 대통령선거를 대비해 투ㆍ개표소 특별소방 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세종소방은 지난 11일부터 오는 18일까지 관내 투ㆍ개표소 80개소를 방문해 투ㆍ개표소 내 소화기 등 소방시설 적정 유지관리, 비상구와 피난방화시설 등을 중점으로 소방특별조사를 실시한다.

 

또 선거관리위원회와 협력해 투ㆍ개표소 종사자를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진행하고 선거일인 5월 9일에는 투표 시작부터 개표가 끝날 때까지 개표장에 소방차와 구급차를 배치하는 등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

 

채수종 본부장은 “소방특별조사를 통해 보완이 필요한 사항은 국가 중요 사안인만큼 강력한 지도를 통해 사전 투표일 이전까지 조치를 완료하겠다”며 “투표 당일 응급환자 발생 등 긴급상황을 대비해 안전한 투표가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필수 객원기자 sjfire152@korea.kr

조치원소방서 홍보담당 소방장 김필수
세종소방 관련기사목록
광고
[기획-러닝메이트/KFSI]
[기획-러닝메이트/KFSI] 고객 요구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 제공하는 ‘고객관리과’
1/5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