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촌 마을의 따뜻한 겨울 1사가 함께 합니다.동부소방서·롯데백화점 화재 없는 안전마을에 연탄배달
지난 7일부터 롯데백화점(점장 고광후) 나눔자리 봉사단과 함께 진행한 사랑의 연탄배달로 동구관내 기초수급자와 소녀가장 등 총 18세대에 4,000장의 연탄이 배달 됐다. 동부소방서는 “화재 없는 안전마을 만들기”로 인연을 맺은 내지마을, 용연마을의 겨울철 화재안전을 위해 119 안전센터와 의용소방대에 멘토를 두고 여름철에 보급한 단독경보형감지기와 소화기의 작동상태 등을 점검한다. 또 마을 입구에 설치된 비상소화전함의 동파를 예방하고 주택화재예방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나강문 동부소방서장은 “우리는 소외되고 어두운 곳에 희망을 나누고자 봉사활동을 하게 되었고, 연탄 한 장의 작은 나눔의 실천으로 사랑의 불씨가 전달될 것을 소망한다. 이 불씨는 희망과 사랑의 불씨다.”고 말했다. 강혜원 객원기자 edfi21@naver.com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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