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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촌 마을의 따뜻한 겨울 1사가 함께 합니다.

동부소방서·롯데백화점 화재 없는 안전마을에 연탄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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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혜원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1/12/12 [09:22]

1촌 마을의 따뜻한 겨울 1사가 함께 합니다.

동부소방서·롯데백화점 화재 없는 안전마을에 연탄배달

강혜원 객원기자 | 입력 : 2011/12/12 [09:22]
동부소방서(서장 나강문)는 용연동 육판서길 골목 끝집에 연탄 배달을 끝으로 롯데백화점과 함께 진행한 사랑의 연탄배달을 마무리 했다.

지난 7일부터 롯데백화점(점장 고광후) 나눔자리 봉사단과 함께 진행한 사랑의 연탄배달로 동구관내 기초수급자와 소녀가장 등 총 18세대에 4,000장의 연탄이 배달 됐다.

동부소방서는 “화재 없는 안전마을 만들기”로 인연을 맺은 내지마을, 용연마을의 겨울철 화재안전을 위해 119 안전센터와 의용소방대에 멘토를 두고 여름철에 보급한 단독경보형감지기와 소화기의 작동상태 등을 점검한다. 또 마을 입구에 설치된 비상소화전함의 동파를 예방하고 주택화재예방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특히 내지마을은 롯데백화점과 자매결연을 맺은 마을로 동부소방서와 롯데백화점은 자매결연이 일회에 그치지 않고 마을의 안녕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되기위해 애쓰고 있다.

나강문 동부소방서장은 “우리는 소외되고 어두운 곳에 희망을 나누고자 봉사활동을 하게 되었고, 연탄 한 장의 작은 나눔의 실천으로 사랑의 불씨가 전달될 것을 소망한다. 이 불씨는 희망과 사랑의 불씨다.”고 말했다.

강혜원 객원기자 edfi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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