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용연동 화산마을 4번째 화재없는 안전마을 지정
도심 자연마을 화재대응 역량 강화
강혜원 객원기자 | 입력 : 2012/02/15 [17:45]
동부소방서가 용산동 화산마을을 4번째 ,화재없는 안전마을’로 지정했다. 동부소방서(서장 나강문)는 15일 14시 동구 용산동 화산마을회관 앞에서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유관 기관, 주민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재없는 안전마을 선포식과 명예소방관 위촉 등의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37가구 전체에 소화기를 전달하고 전기안전공사와 함께 누전차단기 등 전기시설에 대한 점검도 실시했다. 화산마을을 지난해 겨울 전체 가구에 대해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설치한 바 있다. 나강문 서장은 "이제 관계 법령의 개정으로 단독 주택 전가구가 5년 이내에 소화기와 단독경보기를 비치하는 것이 의무화 되었다."며 "소방시설은 법에서의 강제가 아니라 스스로의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관심을 갖고 설치해야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화산마을에 보급된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는 소방서에서 거리가 먼 자연마을의 화재초기 대응을 위한 화재안전대책으로 동부소방서는 이 마을에 비상소화장치를 설치하기도 했다. 강혜원 객원기자 edfi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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