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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기고] 여름철 폭염, 얕잡아보다 큰코다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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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소방서 영광119안전센터 소방사 이유지 | 기사입력 2022/06/07 [14:10]

[119기고] 여름철 폭염, 얕잡아보다 큰코다칩니다

영광소방서 영광119안전센터 소방사 이유지 | 입력 : 2022/06/07 [14:10]

▲ 영광소방서 영광119안전센터 소방사 이유지

본격적인 여름이 다가왔다. 어떤 시설에 가도 에어컨을 틀어놓는 건 기본이고 사람의 옷은 점점 가벼워진다.

 

어떤 날에는 더위를 먹어서 현기증이 나기도 하고 아무것도 하기 싫어 엎드려 있을 때도 있다.

 

이제 곧 우리가 폭염을 만날 수 있기에 오늘은 ‘폭염을 대비하는 지혜로운 방법’이라는 주제로 얘기해본다.

  

먼저 일사병과 열사병의 차이에 대해 알아보자. 일사병은 땀이 많이 나고 창백해지며 체온이 37~40℃까지 오른다. 구토와 두통, 피로 등의 증세도 있다. 

 

열사병 땀이 나지 않고 피부가 붉어진 특징이 있다. 체온은 40℃ 이상 올라간다. 구토, 설사, 두통, 오한 등의 증세도 나타날 수 있다.

 

무더운 여름날 강한 햇볕이 내리쬐는 더위로 사람의 목숨까지 앗아갈 수 있는 폭염! 올바른 대처법으로 조금이나마 더위를 날려버릴 수 있지 않을까?

 

건강한 여름을 나기 위해 다음처럼 준비해보자!

 

첫째, 충분한 수분 섭취

둘째, 한낮 야외활동 자제

셋째, 자외선 차단제 사용

넷째, 햇볕에 장시간 노출 피하기

 

영광소방서 영광119안전센터 소방사 이유지

 

※ 외부 필자의 기고 및 칼럼 등은 FPN/소방방재신문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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