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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소방서, 봄철 화재 예방에 ‘총력’

시민의 생명을 최우선으로 지키고 화재 피해 최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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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3/08 [14:00]

달성소방서, 봄철 화재 예방에 ‘총력’

시민의 생명을 최우선으로 지키고 화재 피해 최소화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1/03/08 [14:00]

▲ 달성소방서는 연중 화재 발생률이 가장 높은 봄철을 맞아 오는 5월 31일까지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FPN 정현희 기자] = 달성소방서(서장 김봉진)는 연중 화재 발생률이 가장 높은 봄철을 맞아 오는 5월 31일까지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소방서 통계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봄철 화재는 총 183건으로 계절별 화재 점유율 2위다. 원인은 쓰레기 소각과 담배꽁초 등 부주의가 88건(48.1%)으로 가장 큰 비율을 차지했다.

 

봄철은 건조하고 강한 바람으로 산불ㆍ임야 화재 발생빈도가 높고 해빙기 안전사고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소방서는 위험요인에 따른 맞춤형 예방대책을 시행하며 대형 사고 근절과 인명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인다.

 

주요 내용은 ▲취약계층 안전관리 ▲다중이용시설 비대면 자율 안전점검 ▲봄철 산림 화재 예방 ▲전통사찰ㆍ공사장 화재안전관리 등이다.

 

김봉진 서장은 “건조한 봄철 화재로 인한 피해가 최소화되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며 “화재 예방에 각별한 관심을 두고 시민 여러분도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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