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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중부소방서, 주택용 소방시설로 초기 진화에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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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9/13 [14:30]

대구중부소방서, 주택용 소방시설로 초기 진화에 성공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1/09/13 [14:30]

[FPN 정현희 기자] = 대구중부소방서(서장 우병욱)는 지난 10일 발생한 주택 화재에서 주택용 소방시설인 소화기를 사용해 초기 진화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화재는 10일 오후 6시께 대명동에 위치한 주택 내 주방 김치냉장고에서 발생했다. 인근 주민은 주택용 소화기를 사용해 자체 진화에 성공했다. 

 

주택용 소방시설은 소화기와 화재경보기를 말하며 2011년 소방법령 개정으로 아파트가 아닌 일반주택에도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한다.

 

인터넷쇼핑몰이나 대형마트, 소방기구 판매점 등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설치 대상은 단독ㆍ다가구ㆍ다세대ㆍ연립주택이다.

 

우병욱 서장은 “자칫 인명ㆍ재산피해를 낼 뻔한 화재를 주택용 소방시설인 소화기를 이용해 막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택용 소방시설을 널리 보급해 초기 진화에 힘쓸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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