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동대문구 하반기 소화기 사용 주택화재 진압ㆍ재산 피해 통계 분석

광고
119뉴스팀 | 기사입력 2017/11/08 [16:59]

동대문구 하반기 소화기 사용 주택화재 진압ㆍ재산 피해 통계 분석

119뉴스팀 | 입력 : 2017/11/08 [16:59]
▲ 지난 9월 3일 답십리동 단독주택 화재 장소에서 소화기를 사용해 소중한 생명을 구한 현장

 

동대문소방서는 2017년 하반기 소화기를 사용 주택화재 진압과 재산 피해 통계분석을 발표했다.


2017년 7월 1일부터 11월 7일까지 총 5건의 주택화재가 발생했으나 소화기로 초기 진압해 204,516,000원을 저감하는 효과를 거뒀다.
 

우선 지난 10월 7일에 이문동 다세대 주택 2층 주방에서 난 화재에서는 거주자가 소화기로 자체 진화해 93,716천원을 저감했으며 9월 3일 답십리동 단독주택 화재 골목에 설치된 소화기 사용해 소중한 인명피해를 예방하고 41,300천원을 저감했다. 

 

정재환 예방팀장은 “화재 인명피해의 59%가 주택에서 발생하니 가정 화재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아파트를 제외한 일반주택에는 주택용 소방시설을 설치해 화재발생 때 신속히 대응해야 피해를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주택용소방시설 관련기사목록
광고
[기획-러닝메이트/KFSI]
[기획-러닝메이트/KFSI] 고객 요구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 제공하는 ‘고객관리과’
1/5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