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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남부소방서, 정신장애인 소방안전체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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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주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1/07/14 [10:45]

광주남부소방서, 정신장애인 소방안전체험 실시

한서주 객원기자 | 입력 : 2011/07/14 [10:45]
광주남부소방서(서장 김선배)는 13일 오후 2시 남구 방림동 소재 요한 빌리지 정신장애인 20여명을 남부소방서로 초청해 소방안전체험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 행사는 정신장애인에게 직업재활 등의 다양한 재활활동프로그램을 제공해 원만한 사회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는 사회복지시설 요한빌리지의 요청에 의해 실시됐다.

교육은 화재 시 대피요령 및 연기의 위험성과 올바른 화재예방 방법, 소화기의 관리 및 사용방법, 소방차 방수 체험, 소방관 복장 체험 등 다양한 체험 위주의 프로그램으로 이뤄졌다.

특히 일상생활에서 꼭 알아둬야 할 소화기 사용법와 옥내소화전 방수 교육이 가장 호응이 높았으며 간단한 소방안전 관련 퀴즈를 통해 전문적이고 실용적인 교육도 진행됐다.

김선배 광주남부소방서장은 “장애인들이 화재 등 유시시 긴급 상황에서 대처할 수 있도록 사회생활에 필요한 맞춤형 체험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한서주 객원기자 vsjoseph@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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