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고령소방서, 태풍 산바로 인한 피해지역 복구작업

광고
박은정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2/09/20 [09:37]

고령소방서, 태풍 산바로 인한 피해지역 복구작업

박은정 객원기자 | 입력 : 2012/09/20 [09:37]


고령소방서(서장 이진우)는 지난 18일 ~ 19일 태풍 산바로 인하여 고령 양전리 암각화 부근 제방이 유실되어 침수 되었던 개진논공단지의 공장과 인근 마을에 소방관 및 의용소방대 100여명과 차량 10여대를 동원하여 수해복구 작업에 총력을 펼쳤다. 

어제 이 지역은 누적 강우량 200mm의 폭우로 제방이 유실되어 개진논공단지 32개 업체 공장근로자 322명 및 장기리 마을 주민 30여명이 대피했고, 월류로 인하여 공장, 주택, 도로 등 인근 74ha가 침수됐던 곳이다.

소방관 및 의용소방대원 100여명은 조를 나누어 주택 및 공장 세척작업 및 급수지원 33ton ,배수 지원 250ton 등으로 피해지역에 공장관계자 및 주민들에게 힘이 되어 주기 위해 복구 작업에 만전을 다했다. 

고령소방서장은 “어제는 갑작스런 제방 유실로 대피방송 등으로 인명피해를 줄이는데 최선을 다했지만 오늘은 대처할 틈도 없이 대피했던 마을 주민과 공장 관계자들의 삶의 공간과 일터를 복구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전했다. 

박은정 객원기자 silver1130@korea.kr

고령소방서 관련기사목록
광고
[기획-러닝메이트/KFSI]
[기획-러닝메이트/KFSI] 고객 요구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 제공하는 ‘고객관리과’
1/5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