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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소방서, 안전한 겨울나기에 총력 기울여

군민 행복미소 및 생명보호를 위한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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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2/11/07 [11:29]

고령소방서, 안전한 겨울나기에 총력 기울여

군민 행복미소 및 생명보호를 위한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추진

박은정 객원기자 | 입력 : 2012/11/07 [11:29]

고령소방서(서장 이진우)는 11월 불조심강조의 달을 시작으로 다음해 2월까지 4개월간 화재가 빈번한 겨울철을 대비하여 군민 행복미소 및 생명보호를 위한 겨울철 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하여 안전한 겨울나기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중점 추진사항으로는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화재예방 전광판 홍보, 다문화가족 소화기 보급 및 소방안전교육, 화재예방 포스터 공모, 화재예방 캠페인 및 소방시설업체 간담회, 다중이용시설 ‘생명의 문, 안전점검의 날’ 운영 및 소방특별조사, 공장 등 화재취약대상 자율 안전관리 능력 배양, 심폐소생술 보급 및 확산 지속적 추진과 유관기관 공조체제 구축하여 동절기 폭설·한파·대규모 정전 및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총력대응 활동으로 피해 최소화 할 계획이다.

이진우 고령소방서장은 “2011년 전체화재의 36.5%, 인명피해의 30.3%가 겨울철에 일어나 겨울철에는 국민들의 화재에 대한 경각심이 필요하다” 며 “겨울철 소방안전대책이 잘 추진될 수 있도록 군민들의 주의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 라고 당부했다.

 
박은정 객원기자 silver1130@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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